[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가 여전한 미모를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주제는 할로윈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예쁜 무자를 쓰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또 슈는 최근 선정성, 진정성 논란 등으로 잠시 중단했던 BJ 활동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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