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이경이 화보를 통해 예능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이이경의 화보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영화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결혼식 당일 사라진 연인(이이경)을 찾아 나선 윤(채서진)이 밤 12시부터 해 뜰 때까지 문을 여는 시공간이 초월된 ‘심야카페’에 초대되며 펼쳐지는 로맨틱 판타지.

이이경은 극중 결혼식 당일 사라진 연인 ‘안태영’ 역을 맡았고, 이번 화보는 이이경이 신기루처럼 사라진 캐릭터에 맞게 몽환적인 콘셉트로 진행됐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이경은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처음 대본을 받아서 읽는데, 안 할 이유가 없겠더라고요. 캐릭터, 장르, 소재 등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안태영’은 작품 속에서 현재와 6년 전, 2가지 모습이 나와요. 같은 인물이지만 다른 캐릭터를 연기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시기에 맞는 행동과 말투 등이 무엇인지 골몰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오는 11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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