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르세라핌 사쿠라와 채원이 Y대 축제 영상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ESQUIRE Korea’ 유튜브 채널에 ‘벚꽃 채원 10번 이상 본 레전드 무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사쿠라와 채원은 준비된 태블릿 PC를 보던 중, Y대 축제 영상을 발견했다.
그러자 사쿠라는 “이거 진짜 재미있었어요” 라며 “저희가 대학 축제 나가는 게 처음이었거든요. 그런데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사쿠라는 “다리 올릴 때 너무 잘 맞다는 것도 잘 봤어요”라고 말했다.
그룹 르세라핌은 Y대 축제에서 갑작스럽게 나오는 노래에도 불구하고, 멤버들 간 찰떡 호흡을 자랑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었다.
그러면서 사쿠라는 “근데 피어나(팬덤) 분들이 귀에 클릭 있는 게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없었어요”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채원은 “저희는 클릭 없이도 딱딱 잘 맞습니다”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들은 "최근에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은?" 이라는 질문에 채원은 “쿠라 언니는 김치찌개” 라며 바로 대답했다.
이에 사쿠라는 "제가 김치찌개를 진짜 좋아하는데 ‘FEARLESS' 활동 때는 한 달에 25번?" 이라고 대답해 남다른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이후 "찾아보는 르세라핌 레전드 무대는?" 질문에 채원은 "저는 또 모니터 열심히 하거든요 저는 마음에 드는 게 확실히 있어요" 라고 답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사쿠라가 "최근 거라고 하면 Y대"라고 했고, 이에 채원도 "저도 아카라카 영상 진짜 많이 봐요 보면 행복해져요" 라며 또 한 번 레전드 무대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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