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성민이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감독 한동화, 극본 임창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슬링샷스튜디오, 점보필름) 제작발표회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됐다. 한동화 감독과 배우 이성민, 진구, 경수진, 이학주가 참석했다.
이날 한동화 감독은 "이성민이 당뇨끼가 있음에도 워낙 뛰다 보니 정상 수준에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이성민은 "당뇨는 아니고 당뇨 수치가 조금 높았다. 어느날 병원을 갔는데 정상이 됐다더라. 의사 선생님이 요즘 운동하시냐고 물어서 드라마 촬영에서 많이 뛴다고 했더니 그게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형사록'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가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잡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쫓는 이야기로, 오는 26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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