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나가 파격 전신타투를 공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자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자백' 시사회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나는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오프숄더 형태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전신타투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나나는 오는 26일 '자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