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성대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25일 박나래는 자신의 채널에 생일파티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나래는 사진과 함께 "오늘 생일. 이 세상에서 본인 생일 제일 즐기는 사람... 아주 행복한 내 사람... 내돈내산... 행복합니다 고마워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나래는 집에서 성대하게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 박나래는 38살이 된 기념을 하고 있으며, 많은 지인을 초대해 함께 즐겼다.
또 박나래는 뷔페라 해도 믿을 정도로 엄청난 양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차렸다. 박나래의 생일파티가 재미있어 보인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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