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국내외 주간 음원, 음반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신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주간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 곡은 벅스 주간차트(집계기간 10월 17~23일) 2위를 차지했다. ‘ANTIFRAGILE’은 발매 당일인 17일 벅스 일간차트에서 2위를 찍은 후 24일까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르세라핌의 미니 2집 ‘ANTIFRAGILE’은 일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오늘(25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31일 자)에 따르면, ‘ANTIFRAGILE’은 4만 3,744장의 판매량으로 주간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한편, 컴백 첫 주부터 엄청난 성적을 쏟아내고 있는 르세라핌은 미니 2집 ‘ANTIFRAGILE’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56만 장 넘는 판매량을 세우며 데뷔 반년 만에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