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르세라핌의 다큐멘터리가 일본 지상파에서 방영된다.
르세라핌이 오는 11월 3일 오후 10시 방영되는 일본 NHK 스페셜 프로그램 ‘SONGS+PLUS’를 통해 일본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일본의 음악방송 ‘SONGS’의 스핀 오프인 ‘SONGS+PLUS’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젊은 아티스트의 세계를 그리는 다큐멘터리다. 제작진은 이번 편의 주인공인 르세라핌에 대해 “세계를 석권한 4세대 K-팝 그룹 중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팀”이라며 단독 다큐멘터리 편성의 이유를 밝혔다.
‘SONGS+PLUS’에는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로 돌아온 르세라핌의 컴백 활동과 연습실에서의 풍경,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 등 여러 장면을 담는다.
한편 르세라핌은 신보 ‘ANTIFRAGILE’로 활동 중이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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