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요원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25일 이요원은 "Bling Bli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크롭티에 바지를 블랙으로 맞춰입고 코트를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20살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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