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석우가 아들, 딸이 얼른 결혼했으면 하는 바람을 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강석우의 종점여행'에서는 강원도 영월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는 손자와 나들이를 나온 노부부를 만났다.

이에 강석우는 "손주 어떻게 되세요? 올해 연세 어떻게 되시는데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올해 77세"라고 알렸고, 강석우는 "손주가 좀 늦으셨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강석우는 제작진에 "요즘에 저런 아이들 보면 난 언제나 손주를 만나려나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들, 딸은 시집, 장가갈 생각을 안 하고 있으니까.."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10년 안에는 보겠지 싶어서 저분 연세가 몇인가 여쭤본 거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강석우가 자신의 아들, 딸이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밝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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