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민은 27일 "오늘은 딱 요만큼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 마련된 간식 박스에서 신나게 간식을 고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다 고른 간식을 다리에 올려놓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단발에 헤어롤을 말고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의 신작인 티빙 오리지널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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