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엄태웅이 직접 찍은 딸 지온 양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엄태웅은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이 직접 찍은 가족 사진이 담겨 있다. 애완견과 딸 지온 양을 촬영한 것.
엄태웅은 최근 아내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엄태웅은 가족 여행 중 얼굴을 살짝 공개, 근황을 궁금해한 팬들에게 선물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2013년 발레무용가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찍기가 취미인듯 직접 찍은 다양한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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