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구라가 김새롬이 기절했던 일을 언급했다.

최근 '구라철'에는 '좌새롬 우영란의 무맥락 토크: 딸 돌잔치/아내 목격담/조혜련 죽빵/중동 정세/야구농구배구/오은영... 이 토크의 끝은...?'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김새롬, 장영란은 김구라의 생일 파티임을 파악한 뒤 자신들의 생일은 챙겨주지 않았다며 잔소리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이들은 김구라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준비해왔다.

고막에 피나는 것 같다던 김구라는 "요즘 봐봐, 조혜련. 조혜련 있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새롬에게 "너 옛날에 뚜드려 맞아서 기절했잖아"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새롬은 당황하더니 "그 얘기 우리 엄마 (안 좋아해)..녹화 때가 내 생일이었다고"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조혜련이 그렇게 우악스러운데 나이 50 넘고 호르몬 변화가 오고 많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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