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정아가 송윤아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최근 정정아는 "진짜! 너무하신거아니에요. 제가 뭐했다구요! 요즘 피곤하고 힘들어서 목도 아프고 힘든데 왜 이러세요! 이렇게 갑자기 제주도에서 직접 황금향을 손수 보내주시고 심지어 맛이 너무 있자나요"라고 적었다.
이어"왜 감동주세요! 안그래도 연기면 연기 몸매면 몸매 , 성격이면 성격 미모면 미모 뭐하나 빠지지않으신데 이렇게 마음이 따뜻하기까지"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언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인복이 많은건지 언니를 알게 되어서 참 행복합니다. 저 ...사실 엑스트라하면서 현장에서 언니볼때부터 좋...좋아했었어요. 그때도 언니 신인때도 단역배우들께 따뜻이 먼저 인사해주시고 웃어주셔서 감동받았더랬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정아는 송윤아가 보내준 황금향 선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3월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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