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결방된다.

1일 TV CHOSU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1일) 방송 예정이었던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결방됐음을 알려드린다. 해당 시간에는 '스타다큐 마이웨이 특별판 - 살아있는 전설'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9일 일어난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인구가 밀집하며 압사 사고가 벌어진 것에 대한 여파로, 정부는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한편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가요계 특급 대장님과 미스트롯2 딸들의 짜릿한 갈라쇼. 정통트롯부터 7080가요, 발라드, 댄스까지, 장르 불문. 심장 쫄깃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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