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2' 캡처
MBN '고딩엄빠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이쓴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제이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얼마 전 아빠가 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를 언급하며 "밤새우는 게 안 좋을 거 같아서 제가 대신 수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하하는 "제이쓴 때문에 욕을 너무 많이 먹는다"고 했다. 이어 박미선은 "신생아 때 엄마, 아빠가 진짜 힘들다"고 했다. 제이쓴은 힘드냐는 질문에 "이제 60일 됐는데 힘들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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