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사진=헤럴드POP DB
이영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마에스트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1일 이영애의 소속사 굳피플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이영애가 드라마 '마에스트라'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마에스트라'는 동명의 프랑스 원작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여성 지휘자로서 겪는 고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보도에 따르면, 이영애는 여성 지휘자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JTBC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해 형사 역할로 4년 만에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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