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반전 음식취향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뉴진스는 ‘NewJeans’ 유튜브 채널에 ‘[NewZips] Pajama Party EP.|NewJeans’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뉴진 스는 파자마 파티를 열었다. 파티의 하이라이트 음식, 배가 고파진 민지는 “우리 빨리 음식 시키면 안 돼?”라고 멤버들에게 말했다. 기다렸다 듯 좋다고 반응하는 다른 멤버들.

제작직은 배가 고파진 뉴진스 멤버들을 위해 전화기로 주문하면 어떤 음식이든 배달이 가능한 ‘푸드 딜리버리 폰’을 준비했다.

다니엘은 “그냥 주문하면 재미없을 것 같다” 며 “상의 없이 한 명씩 몰래 주문해보자며 도착하면 누구의 것인지 맞춰보자”라고 말했다.

첫 번째 순서는 다니엘, 멤버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혜인은 “100프로 다니엘 언니는 채소 메뉴를 주문할 것 같다”라고 예측했다.

두 번째 순서는 해린, “내 취향으로 시킬 거다”며 단호하게 전화기로 향했다. 다니엘은 “해린이 되게 이상한 거 시킬 것 같아”라며 걱정했꼬, 해인은 “해린이 언니는 100프로 해산물일 것 같다”며 단호한 표정으로 이야기했다.

세 번째는 민지,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 멤버들을 의식해 엄청 작은 목소리로 “저는 멤버들이 모두가 좋아할 만한 xxx으로 하겠다”며 주문을 했다. 이에 다니엘은 “민지 언니라면 100프로 디저트 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네 번째 순서로 혜인, 혜인은 “아무도 안실 킬 것 같은 메뉴를 공략하겠다”며 비장한 표정으로 주문을 했다.

마지막으로는 하니, “저는 당근 세 개 주세요!” 라며 장난 가득한 목소리로 우렁차게 주문했다. 이렇게 장난스러운 하니까지 모두 전화주문을 끝마쳤다.

주문한 음식들을 기다리며 서로 사진도 찍어주며 신나게 놀고 있는 뉴진스 멤버들. 마침내 초인종 소리가 울리고 모두가 한걸음에 달려갔다.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메뉴 추리의 시간이 다가왔다. 해린과 민지는 포장된 음식 중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혜인이가 고기를 주문했을 거라고 추측했다.

정답은 바로 추측한 대로 혜인이 맞았다. 그눈 “멤버들이 다 주문을 안했을 것 같아서 고기를 선택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치즈 소스를 발견하고 “나초다!” 라고 외치며 다니엘을 지목했다. 그러자 다니엘은 “왜이렇게 다들 쉽게 마치지” 라며 아쉬워했다.

다음으로 해산물 러버 해린의 음식은 ‘장어덮바’ 멤버들은 생소한 비주얼에 “이게 뭐야?” 라며 관심이 집중됐다. 해린은 “진짜 맛있어요” 라며 연신 강조했다.

연이어 민지와 하니의 음식도 도착했고, 하니는 아이스크림을 민지는 멤버들의 예상대로 디저트 와플을 주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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