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리나가 부상으로 병원 신세를 졌다고 밝혔다.
1일 가수 채리나는 "아픈 걸 너무 잘 참아서 문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치고 3주 만에 병원 갔더니 원장님 어이없어 웃으심"이라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가 손가락과 팔로 이어지는 부위에 깁스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채리나는 그간 통증을 참은 듯 다치고 무려 3주 만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걱정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또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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