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SNS를 일시 중단한다.
1일 함소원은 자신의 채널에 이태원 참사 추모 글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사진과 함께 "안타까운 비보에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느낄 참담함과 안타까움에 하루종일 마음이 무겁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라방과 피드를 일시 중지하고 애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목요일 찾아 뵙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함소원은 최근 일어난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고 있다. 함소원은 애도를 표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과 피드를 중단하기로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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