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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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뷰티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핼러윈 ASMR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지난달 31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안녕하세요. 프리지아입니다. 지난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슬픔을 함께하고자 애도의 뜻으로 지난주 28일 업로드된 핼러윈(ASMR)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하였고 이번 주 영상 업로드도 쉬어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프리지아는 "다시 한번 피해자분들과 유족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부상자분들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프리지아는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기 위해 핼러윈 콘셉트로 찍었던 ASMR 영상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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