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윤정이 늦게 얻은 만큼 귀한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 안무가 배윤정은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잘생긴 외동 아들과 놀이터에서 신나게 모래 놀이를 하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절절한 사랑이 글을 통해 보는 이에게도 잘 느껴진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으며 배윤정은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유튜브에서 둘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