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페더 엘리아스의 '전국노래자랑' 출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노르웨이 싱어송라이터 페더 엘리아스는 KBS1 '전국노래자랑' 광주 남구편 무대에 올랐다.

해당 무대에서 페더 엘리아스는 쿨의 '아로하'를 열창했다.

특히 그는 허벌나게라는 사투리를 쓰는가 하면, 끝나고 육전을 먹으러 갈 것이라는 인터뷰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히트곡 'Loving You Girl(Feat. Hkeem)'을 선보이기도 했다.

페더 엘리아스가 예전부터 '전국노래자랑'의 팬이라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국노래자랑' 광주 남구편은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또 페더 엘리아스는 오는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러브 인 서울 2022'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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