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AB6IX 김동현, 전웅의 먹방이 눈길을 끈다.
5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2'에서는 양구로 떠난 AB6IX 김동현, 전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AB6IX 김동현, 전웅은 양구로 떠났고 두 사람은 우선 카누를 즐기며 소양호 경치를 감상했다. 여기서 두 사람은 컵라면 까지 먹으면서 진정한 여행을 즐겼다.
카누를 타며 체력을 쏟은 전웅과 김동현은 현지인 추천을 받아 한 맛집을 찾았다. 마치 할머니 댁을 연상케 하는 시골집 스타일 맛집이었다.
메뉴는 막국수, 편육, 임자탕, 민들레전, 감자전, 두부구이 등이 있었다. 이는 전웅과 김동현이 현지인 추천을 받아 찾은 맛집이었다.
두 사람은 감자전, 막국수, 민들레전, 편육을 주문했다. 어마어마한 양에 놀란 두 사람은 곧바로 먹방을 시작했다. 막국수와 편육을 연이어 맛 본 두 사람은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만족했다.
다음날 두 사람은 또 다른 맛집을 찾았다. 김동현은 국군 장병이 애정하고 애용한다는 맛집을 소개했다.
이 곳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은 '얼버볶음'이라는 음식이었다. 전웅은 "먹으면 어버버버 그 정도로 맛있다는 뜻이냐"며 궁금해 했다. 바로 얼버무린다는 식으로 볶는다는 뜻이었다.
고기와 양파 등이 고추장으로 볶아진 요리를 두 사람은 공기밥에 비벼가며 먹었다. 전웅은 "닭볶음탕 양념에 닭 대신 돼지고기와 김치가 들어간 느낌이라 얼큰하고 달콤하고 너무 조화롭다"며 "된장찌개도 일품이다"고 감탄했다.
밥도 무한 리필이라 두 사람은 밥을 2공기나 먹었다. 화면을 보던 이용진은 "군부대에 붙어있으면 리필을 무조건 해야 한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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