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계획이 있다”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신혼 무드’를 조성하며 김소영을 향한 ‘뜨밤’ 작전에 돌입했는데. 오상진은 “오늘 밤은 다 감당해줄게” 라며 시종일관 ‘29금’ 스킨십을 시도한다.

또 김소영의 취중진담에 오상진이 충격에 휩싸였다. 술과 함께한 저녁식사에서 살짝 취기가 오른 김소영이 최근 소홀해진 부부 사이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한 것. 김소영은 6년 전 신혼 때와 달리 사무적인 관계로 변한 현실에 씁쓸함을 내비치며 “이렇게 살다간 부부가 아닌 동거인이 될 거 같아”라며 심경을 고백한다.

한편 남편 오상진을 멘붕에 빠뜨린 김소영의 취중진담은 7일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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