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홍성흔, 이대형이 물고기 떼를 발견하고 흥분했다.
7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허재, 김병현, 문경은, 우지원, 홍성흔, 이대형의 섬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형은 자다가 "속이 너무 안 좋더라"고 하면서 주변을 뒤적거렸다. 이 소리에 홍성흔이 잠에서 깼다.
이어 홍성흔은 밤 바다에서 반짝이는 물고기 데를 발견하고 흥분했다. 홍성흔은 "저게 뭐냐"며 "형들 다 깨워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렇게 잘 때가 아니다"라며 "떼로 있지 않냐"고 했다. 이후 홍성흔은 "진짜 뭔지 모르는데 팔딱거리더라"며 "이거 놓치면 진짜 끝인거 같아서 흥분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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