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유비가 귀여운 곰돌이로 변신했다.
8일 이유비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제주도의 한 고급 호텔 발코니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이유비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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