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류수정이 데뷔 8주년 기념일에 신곡 발매를 확정해 눈길을 모은다.

소속사 하우스오브드림스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류수정의 새 싱글 '고백'의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새 싱글 '고백'의 발매일인 오는 12일은 그룹 러블리즈(Lovelyz)로 데뷔한 류수정의 데뷔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신곡이라는 뜻깊은 선물을 준비한 류수정의 빛나는 팬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신곡 '고백' 발매 일주일 후인 19일은 류수정의 생일로, 이 날 역시 특별한 뭔가가 공개된다는 것을 암시하는 문구가 함께 게재돼 팬들의 기대가 더욱 뜨겁다.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핑크 톤의 귀여운 일러스트로, 노트북과 스피커, 마이크와 악보 등 음악과 관련된 수많은 물건들이 놓여 있는 책상의 모습을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책상 위에 놓인 악보에는 신곡 '고백'의 발매일인 'november 12th. 2022'이, 시계에는 음원 발매 시각인 '18:00'가 표시돼 있으며, 벽에 걸려 있는 달력에는 류수정의 생일이자 또 다른 콘텐츠의 공개가 예고된 '11월 19일'이 적혀 있어 새 싱글과 연관된 다양한 요소들 역시 시선을 끌었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업그레이드된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오는 류수정이 신곡 '고백'을 통해 어떤 색다른 감성으로 가요계에 눈부신 존재감을 증명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류수정의 새 싱글 '고백'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하우스오브드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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