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야옹이 작가가 열일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오전 웹툰 작가 야옹이는 "외전 분량조절 실패..본편과 다름없이 연재중인 나..허리가 끊어질 것 같다. 하지만 이 고통 내일이 되면 까먹는다는 것 또르르..."라는 글과 함께 작업 중인 화면을 함께 공개했다.
야옹이는 앞서 웹툰 연재를 하며 눈 건강 등을 언급하며 고충을 토로.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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