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손편지를 받고 감동했다.
8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선물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많은 고민과 정성이 담긴 선물과 손편지 너무 감동이였어요. 이런 정성과 진심이 깃든 마음을 받으니 몸에서 아드레날린과 엔돌핀이 마구 솟구쳐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손편지와 조명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지현은 일과 육아의 피로가 풀린 듯하다. 이지현의 미모가 어둠 속에서도 빛난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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