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K-STAR '고딩엄빠 2'
MBN, K-STAR '고딩엄빠 2'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고딩엄빠 2' 윤은지의 사연이 소개됐다.

8일 방송된 MBN, K-STAR '고딩엄빠 2'에는 19세에 엄마가 된 윤은지가 출연했다.

윤은지 사연은 재연 드라마 형식으로 펼쳐졌다.

15세 때 윤은지는 또래의 따돌림으로 고립됐다.

당시 윤은지는 떡볶이집을 같이 가자고 한 친구들이 가게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친구들은 윤은지가 몸을 판다는 소문까지 냈다고. 선생님은 "헛소문인 건 맞는 거지?"라고 물었고, 윤은지는 "헛소문"이라고 답했다.

윤은지 엄마가 왕따 가해자들의 처벌을 원하자 선생님은 "어렵다. 증거가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사연에 게스트 김성은은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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