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이서진이 출연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67회에서는 우리들의 시야를 넓혀줄 자기님들과 인생 여행을 떠난다. 폴 킴 미국 스탠퍼드 부학장, 유홍준 교수, 배우 이서진이 출연한다.
성적 하위 1% 학생에서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부학장이 된 폴 킴 자기님은 영화 같은 인생사를 전한다. 학창시절 ‘양가양가’ 성적표만 받던 만년 꼴등에서 미국 명문대 스탠퍼드의 부학장에 오르기까지 걸어온 길을 솔직히 털어놓는다.
우리나라 전 국토를 박물관 삼아 문화유산의 숭고한 가치를 전파하는 유홍준 교수와 토크를 이어간다. 전국에 답사 신드롬을 일으킨 자기님은 문화유산 전도사다운 언변으로 안방극장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배우 이서진도 ‘유 퀴즈’를 찾는다. 24년 차 배우이자 tvN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tvN 공무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자기님의 다양한 매력이 예고돼 기대감을 더한다. 늦은 나이에 배우로 데뷔해 차곡차곡 쌓아 온 필모그래피, 원조 이산으로서 “나에게 이산은 이준호”라고 고백한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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