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채널
김세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황당한 실수를 했다.

10일 김세정은 자신의 채널에 휴대폰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세정은 사진과 함께 "있죠... 제가 사생활 보호 필름을 샀는데 말이죠...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잘라서 썼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그렇대요. 세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최고예요! 많이 추천합니다!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 담아 별 5개 후기 올림. 다른 분들은 저처럼 실수 없으시길. 이런 사람은 저뿐이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세정은 휴대폰 기종과 맞지 않는 필름을 붙인 듯하다. 김세정은 자신의 실수로 잘못 주문한 것인데도 기종에 맞게 새로 필름을 보내준다는 업체의 말에 고마워하고 있다.

한편 김세정은 최근 SBS 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한 바 있다. '오늘의 웹툰'은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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