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미모의 아내와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배우 신현준은 "아내와 데이트"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웅장한 대작 앞에서 많은것을 느끼게 됩니다. 제여란 선생님 정말 멋지십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이 아내와 그림 앞에서 남긴 기념사진이 담겼다. 무엇보다 신현준의 아내는 배우를 연상하게 할 만큼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며 신현준과 달달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신현준은 또 최근 영화 '핸썸'으로 관객과 만났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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