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독감에 걸린 후 많이 회복했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슈는 자신의 “오늘은 주제는 '어린 시절'입니다. 여러분의 어린 시절도 알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틀 전 슈는 독감에 걸렸다며 창백한 얼굴로 등장,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하지만 슈는 이제 건강을 많이 회복했는지 밝은 모습으로 라방을 공지,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 슈는 최근 선정성, 진정성 논란 등으로 잠시 중단했던 BJ 활동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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