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재재가 '환승연애2' 성해은에 완벽 빙의했다.
최근 '문명특급'에는 '환승연애가 뭐라고 이렇게 과몰입을 하는 거지? 5분에 한 번 씩 우는 98즈(부승관 신비 엄지 문빈) 환승연애 막방 단관. 야 우냐?'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재재는 "여러분 저 해은이에요"라고 소개하더니 "너 진짜 느므한다"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성해은을 따라 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냥 재재 언니 아니야?", "뭐 연기하고 있는 거야?"라는 반응을 보여 폭소케 했다.
그럼에도 재재는 "우리 스물한 살 때 만났는데 나 벌써 서른셋이다?"고 명대사를 읊었다.
더욱이 성해은이 울음을 참을 때마다 선보인 입을 삐죽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룹 VIVIZ 신비는 "나 마음 아파서 못보겠어. 언니 고데기 하다가 혹시 다쳤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재재 역시 "나 고데기 하다 다쳤잖아"라고 받아쳤다.
세븐틴 부승관 역시 "누나 그만 울어 진짜"라고 정현규를 흉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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