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사진=민선유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 오른다. 공식 사운드 트랙에도 참여한다.

12일 방탄소년단 측은 "방탄소년단 ‘정국’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과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 참여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해외 매체들은 방탄소년단이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설 가능성을 보도하기도 했다. 정국은 지난달 24일 2022 카타르 월드컵 홍보 일정을 위해 출국했었다.

한편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은 오는 21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개막식은 카타르-에콰도르 개막전(21일 오전 1시)에 앞서 열릴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단체 활동을 잠정적으로 쉬어가며 본격 개인 활동에 돌입했다. 또 지난 10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 세계 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로 완전체 공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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