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최준희는 "아이폰 14 프로 맥스의 후면 카메라는 기깔 납니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차량으로 이동 중 신형 스마트폰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최준희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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