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효리의 캐나다 여행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김태호 PD의 제작사 TEO(테오) 측은 '캐나다 체크인' 채널을 통해 여행 중인 이효리의 다양한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차를 마시거나 강아지들과 입맞춤을 나누고 거리에 벌러덩 누워보는 등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이 같은 예고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태호 PD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TEO'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효리 씨가 쉬는 기간에 한 달 정도 휴가로 캐나다에 갈 상황이 생겼는데 '영상으로 남겨달라'고 부탁해서 같이 갔다 왔다. (새 콘텐츠 제목은) '캐나다 체크인'이라고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 체크인' 후속인 '캐나다 체크인'을 곧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효리는 그간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봉사를 하거나 유기견들을 잠시 돌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게 하기 위해 해외로 입양을 보내왔다. 이번엔 입양된 유기견들을 보러 캐나다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지난 2013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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