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정채연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배우로서 더욱 사랑받고 있는 정채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채연은 사랑스러운 26살 정채연의 모습 그대로 보여줬다. 다양한 착장으로 새내기 대학생부터 멋진 커리어 우먼, 데이트 나온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의 모습 등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준 정채연의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12월호와 '하퍼스 바자' 디지털 채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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