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지원이 강하늘을 신경썼다.
15일 방송된 KBS2TV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6회에서는 호텔일을 하게된 유재헌(강하늘 분)을 챙기는 박세연(하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헌은 호텔일을 하게 됐고 이 모습을 박세연이 보게 됐다. 박세연은 유재헌에게 카드를 주며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랑 저녁식사라도 해라"며 "올때는 택시타라"고 하며 챙겼다.
놀란 유제헌은 "일 없다"며 "저 돈 있다"고 했지만 박세연은 "누나 말 들이라"며 카드를 쥐어줬다. 그러면서 "오너 집안 사람들이 임시집 사람들한테 밥 얻어 먹으면 소문이 이상하게 난다"며 "이차건 삼차건 먹는 거 맛있는 거 다 네가 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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