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소연이 8kg 감량 후 더욱 슬림해진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배우 이소연은 "#모닝수영장 #부시시 #피곤해도 #가자 ㅎ 파타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연이 해외 여행을 떠나 고급 호텔 수영장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은 채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소연은 무엇보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 환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 장르의 영화이다. (사진=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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