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성민이 '재벌집 막내아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성민은 JTBC 새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송중기와 처음으로 조우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이성민은 송중기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날 이성민은 "송중기와 너무 하고 싶었다"고 팬심을 드러내며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흡족해했다.
이어 "작업이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결과물도 괜찮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이례적으로 주 3회 방영될 예정이다.
이에 이성민은 "주 3회 방영은 나도 처음이라 뭐지 싶은데 품위 있는 작품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성민의 신작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이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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