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오메가엑스의 정훈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진행된 '오메가엑스 전속계약 해지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전하고 있다.
한편, 오메가엑스의 팬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멤버들이 소속사 대표에게 폭언·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었고, 결국 소속사 대표 A씨가 자진 사퇴를 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했으나 멤버들은 해당 소속사와 같이 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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