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신 중인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송재희는 "괌에서의 셋째날. 여유로운 오전, 슬기로운 남편 생활"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송재희는 "이전까지의 여행은 새벽부터 여기저기 움직였는데, 이번 여행은 아내의 컨디션이 가장 중요하니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있네요. 아주 굿"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재희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인 아내 지소연의 컨디션에 전적으로 맞추며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송재희다. 소중한 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 부부에게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은 2017년 결혼했다. 또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난임을 고백한 후 최근 임신했음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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