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최희는 "앞에선 잘 티가 안나는데 옆에서 보면 뿅 티가 나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트위드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앞에선 티가 안나지만 옆에선 어느덧 커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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