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첸이 연습생 시절에 대해 얘기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첸이 출연했다.
첸은 세 번째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로 컴백했다. 지난 2019년 10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 이후 약 3년 만이다.
첸은 연습생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첸은 "당시 시우민이 자신에게 가장 먼저 다가와 줬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에서는 첸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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