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한선이 담낭(쓸개) 제거 시술을 받았다.
17일 조한선은 "결국 난 쓸개 없는 놈이 되었다. 되게 아프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프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한선이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는 조한선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한 링겔을 맞고 있는 팔 사진을 함께 게재해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조한선은 지난 2001년 데뷔했으며 '논스톱', '좋은 사람', '늑대의 유혹', '함정',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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