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연복이 방탄소년단 진과 특급 의리를 자랑했다.
21일 셰프 이연복은 "방탄소년단 석진이 싱글앨범 받았어요. 매장에 놀러와서 앞에서 싸인해주고 맛있는거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라고 이야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복이 진의 솔로 싱글 앨범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복 셰프님'이라는 문구와 사인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33세를 뛰어넘고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진은 최근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이연복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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