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태연이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 후 근황을 전했다.
21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거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코로나19로 많이 아팠는지 전보다 더 야윈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도 "큰 거 거의 왔다, 무리하지 말고 몸 챙겨요", "햇님언니집 가서 한달만 살고와", "아프더니 살 더 빠졌다" 등 안타까움과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완전체 컴백한 바 있으며,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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